KIA 김종국 감독 “지난해 아쉬움, 완벽한 준비로 만회해 팬 성원에 보답할 것”…코치진 전략세미나로 시즌 준비 본격화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목표는 우승이다.” KIA 김종국 감독은 지난해 아쉬움을 잊지 못했다. 시즌 막판까지 포스트시즌 진출 경쟁에 가담했지만, 주축 선수들의 줄부상에 고개를 숙였다. 김 감독은 22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코치진 전략 세미나에서 “지난해는 아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尹대통령, 법무부 장관에 박성재 전 서울고검장 지명Next: 與 태영호,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일 제정 법안 발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