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도운 KLPGA 최초 ‘4연패’ 위업→통산 ‘20승’ 정조준, 박민지 “언덕 잘 오를 것” [SS인터뷰]

    하늘이 도운 KLPGA 최초 ‘4연패’ 위업→통산 ‘20승’ 정조준, 박민지 “언덕 잘 오를 것”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박민지(26·NH투자증권)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사상 첫 단일 ‘대회 4연패’ 새 역사를 썼다. 고(故) 구옥희 KLPGA 전 회장 및 박세리, 강수연, 김해림 등 ‘전설’이 보유했던 단일 대회 3연패 기록을 제치고 ‘최초’란 역사에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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