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도운 KLPGA 최초 ‘4연패’ 위업→통산 ‘20승’ 정조준, 박민지 “언덕 잘 오를 것” [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박민지(26·NH투자증권)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사상 첫 단일 ‘대회 4연패’ 새 역사를 썼다. 고(故) 구옥희 KLPGA 전 회장 및 박세리, 강수연, 김해림 등 ‘전설’이 보유했던 단일 대회 3연패 기록을 제치고 ‘최초’란 역사에 자신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감옥은 내가 간다””…의협 지도부, 18일 집단휴진 참여 독려Next: [포토]훈련하는 배준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