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쇼트트랙 ‘나쁜 손’, 해도 너무 한다…‘판커신 재등장’인가? 한국 선수 넘어뜨리고 金 [2024 강원]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그러면 안되죠? 아주 고의적이지는 않지만, 더러운 경기입니다. 결승에서 자기네 선수 1명 1등 만들기 위해 한 것이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지난 22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파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전도시’ 김포시, 위반건축물 예방 적극 나선다Next: 박민영, 송하윤 머리채 잡았다…드디어 맞대결 성사? (내남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