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고영준, 세르비아무대 진출 임박…‘항저우 세대’의 날갯짓 시작됐다! 3년 ago57년 ago01 mins 한국축구의 기대주 고영준(23·포항 스틸러스)이 유럽무대에 도전장을 내민다. 세르비아 매체 스포르트스키 주르날은 22일(한국시간) “고영준이 파르티잔과 3년 계약을 맺기 위해 베오그라드에 도착했다. 그는 파르티잔의 1월 이적시장 영입 대상이다”고 보도했다. 고영준은 포항 유스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천시청 배드민턴팀, 관내 초·중·고 배드민턴팀과 함께 동계합동 전지훈련Next: 새미래·미래연, 통합 ‘군불’…””공동 창당대회 방안 논의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