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고영준, 세르비아무대 진출 임박…‘항저우 세대’의 날갯짓 시작됐다!

    포항 고영준, 세르비아무대 진출 임박…‘항저우 세대’의 날갯짓 시작됐다!
    한국축구의 기대주 고영준(23·포항 스틸러스)이 유럽무대에 도전장을 내민다. 세르비아 매체 스포르트스키 주르날은 22일(한국시간) “고영준이 파르티잔과 3년 계약을 맺기 위해 베오그라드에 도착했다. 그는 파르티잔의 1월 이적시장 영입 대상이다”고 보도했다. 고영준은 포항 유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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