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경력직 외인’ 타이스는 베테랑 역할을 자처한다

    ‘V리그 경력직 외인’ 타이스는 베테랑 역할을 자처한다
    “이럴 때일수록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의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타이스(33·네덜란드)는 한국에서 5시즌째를 보내고 있는 ‘경력직 외인’이다. 2016~2017시즌부터 2018~2019시즌까지 3시즌 동안 삼성화재 유니폼을 입었고, 지난 시즌부터 올 시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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