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에서도 ‘최전방’ 책임진 황희찬 “아쉬움 있지만 스스로에게 수고했다고 말하고 싶다” 현장인터뷰]

    대표팀에서도 ‘최전방’ 책임진 황희찬 “아쉬움 있지만 스스로에게 수고했다고 말하고 싶다” 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상암=박준범 기자] “개인적인 실수 있어 아쉬움 있지만 스스로에게 수고했다고 말하고 싶다.” 황희찬(28·울버햄턴)은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중국과 6차전에서 선발 출전해 대표팀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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