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점 10 따냈는데 3위, 분전한 김판곤 감독의 말레이시아…가장 아쉬운 탈락 비운의 주인공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김판곤 감독의 말레이시아가 잘 싸우고도 탈락했다. 김 감독이 이끄는 말레이시아는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에서 D조 3위에 머물며 3차 예선 진출에 실패했다. 말레이시아는 3승1무2패로 승점을 10점이나 따냈지만 선두 오만(13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재해복구사업장 합동점검으로 우기대비 사전준비Next: 투자유치 100조+ 약속한 민선8기 경기도, 전반기 동안 69조 2천억 원 유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