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이어 MLB 진출 근접한 LG 정우영…염경엽 감독도 가능성 열어둬 2년 ago57년 ago01 mins “(고)우석이 사례도 있으니 (정)우영이도 도전해보려고 하지 않을까요.” LG 트윈스에선 올해 초 소속 선수의 첫 메이저리그(MLB) 진출 사례가 나왔다. 지난해까지 마무리투수로 활약한 고우석(26)이 포스팅 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을 통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했다. 그의 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햄프셔경선 D-1] 트럼프 “”헤일리, 내일 사라져””…헤일리 “”트럼프, 겁먹어””(종합)Next: [청소년올림픽] 아침엔 쇼트트랙, 오후엔 빙속…2개 종목 뛰는 네덜란드 선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