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벤츠 음주운전’ DJ 예송, 징역 15년 구형…“국위선양” 선처 호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서울 강남에서 음주운전으로 배달원을 치어 숨지게 한 DJ 예송이 검찰로부터 징역 15년을 구형받았다. 11일 검찰은 서울중앙지법 형사25단독 김지영 판사 심리로 열린 안씨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사고후미조치·음주운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중미 향한 ‘본게임’ 시작…최종예선서 ‘베스트’ 공격-수비 조합 찾아야 한다…Next: 권율, 훈훈한 손인사 (놀아주는 여자)[DA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