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리포트] 두산, 마무리 전격 교체…‘슈퍼루키’ 김택연이 뒷문 지킨다 2년 ago57년 ago01 mins 두산 베어스가 또 한 번 마무리투수 교체를 결정했다. ‘슈퍼루키’ 김택연(19)이 팀의 뒷문을 지킨다.이승엽 두산 감독은 13일 잠실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에 앞서 “당분간 세이브 상황에선 (김)택연이가 준비한다”며 “기존 마무리투수 (홍)건희는 앞에서 대기하며 구위도 살리고 심리적으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김근용 의원, 경기도 돌봄과 육아 정책의 실효성 있는 추진 촉구Next: [청주소식] 시립무용단 예술감독 공개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