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결국 첸백시와 법정 싸움…“개인매출 10% 지급하라” 계약 이행 소송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음반·음원 수수료율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고 있는 그룹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SM은 지난 12일 서울동부지법에 첸백시를 상대로 계약 이행 청구의 소를 냈다. SM 측은 “법원에 (첸백시를 상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 강서 전국 유일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의견수렴 없어””Next: 김포교육지원청, 김포 예술교사 역량 강화 음악회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