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예천양조 분쟁 최종 승소 “아티스트 권리 지켰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가수 영탁이 예천양조와의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12일 영탁 소속사 어비스컴퍼니 측은 “영탁이 막걸리 제조사인 예천양조를 상대로 진행한 상품표지 사용금지에 대한 대법원 판결에서 최종 승소했다”라고 밝혔다. 어비스컴퍼니는 “앞서 영탁은 지난 2020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공무직노동조합, ‘2024년 임금·단체(보충)협약’ 체결Next: 김대호, MBC 사장도 못한 사원 대통합 “아낌없이 드립니다” 깜짝 해물 푸드트럭 장수(4춘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