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lines

    부산서 심야 근무하던 119구급대원 심정지 돌연사

    부산서 심야 근무하던 119구급대원 심정지 돌연사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부산에서 심야 근무 중이던 119구급대원이 심장마비로 숨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14일 부산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