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의 1군 복귀→안타+홈런+타점 ‘첫·첫·첫’, NC 박시원 야구는 지금부터 시작 [SS스타]

    3년 만의 1군 복귀→안타+홈런+타점 ‘첫·첫·첫’, NC 박시원 야구는 지금부터 시작 [SS스타]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자신감 최고입니다.”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던 얼국에 웃음꽃이 만개했다. 3년 만에 밟은 1군 무대에서 간절히 염원했던 프로 데뷔 첫 안타, 홈런, 타점에 멀티히트 등 많은 것을 이뤄냈다. NC 외야수 박시원(23)의 얘기다. ‘긍정의 힘’ 덕분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