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다이빙 최병화, 스위스 오픈 선수권대회서 240점대 돌파…개인 최고점 달성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한국 최초이자 유일한 하이다이버, 최병화(인천광역시수영연맹)가 다음 도약을 위해 유럽에서 맹훈련 중인 가운데 개인 최고 점수를 경신했다. 올해 초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제21회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유일한 아시아 선수로 출전했던 최병화는 지난 16일 유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현무 “헤어지려고 간 게 아니라 다녀오니 이별 여행이었다” 자폭 (독사과)Next: 북, 노동신문에 푸틴 환영 사설 “”새로운 높은 관계로 발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