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절상’ 음바페, ‘수술 없이 마스크’→조별리그 결장? 2년 ago56년 ago01 mins [동아닷컴] 수술은 없다. 하지만 조별리그 2경기 출전은 아직 불투명하다. 유로 2024 첫 경기에서 코뼈 골절상을 당한 킬리안 음바페(26)가 마스크를 쓴다. 프랑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뒤셀도르프에 위치한 뒤셀도르프 아레나에서 오스트리아와 유로 2024 조별리그 D조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HJ중공업, 5천600억원 규모 새만금국제공항 공사 수주Next: 시진핑, 황푸군관학교 100주년 기념 축전…””대만 독립 반대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