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유명 관광지 공사현장 바닥에서 잠자는 근로자 ‘눈살’

    진안군 유명 관광지 공사현장 바닥에서 잠자는 근로자 ‘눈살’
    – 안전모 미착용·감독관 부재 등 관리감독 소홀 지적- 군 관계자 “주말 상황 몰랐다“전북 진안군 부귀면에서 진행 중인 메타세쿼이아길 관광자원화 사업 공사현장에서 안전 관리 감독이 부실하다는 지적이 도마 위에 올랐다.본보 취재진은 지난 16일 일부 근로자들이 오전 작업을 마치고 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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