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이사장 ‘저희 재단은 수익을 창출하는 곳이 아닙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박세리희망재단 박세리 이사장과 법률대리인 김경현 변호사가 18일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코엑스센터에서 열린 박세리희망재단 사문서위조 및 위조사문서 행사 고소 관련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세리 ‘제가 감당하기 힘든 수준’Next: 서울신문 곽태헌 사장 “”서울신문의 120년 역사는 대한민국 언론의 역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