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폴 투약 유아인 “의사 처방 따랐다” 주장 [연예뉴스 HOT] 3년 ago57년 ago01 mins 마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이 프로포폴 투약은 “오랜 기간 앓아온 우울증 등으로 인해 의사 판단에 따라 이뤄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5-1부(박정길·박정제·지귀연 부장판사)에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의 혐의를 받는 유아인의 두 번째 재…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셀린 송 감독 ‘패스트 라이브즈’, 아카데미 작품상·각본상 후보(종합2보)Next: 뉴욕증시, 차익실현 압박 속에 혼조세로 출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