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일본 영화 ‘그랑메종 파리’서 셰프로 변신 ‘3개 국어 열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옥택연이 일본 영화 ‘그랑메종 파리’로 돌아온다고 연예기획사 51K가 18일 밝혔다. 소속사 51K는 “옥택연이 일본 영화 ‘그랑메종 파리’에 출연한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그랑메종 파리’는 2019년 일본 TBS에서 방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병모 씨제스와 전속계약, 라미란·류준열과 한솥밥 [공식]Next: 국제 와이즈멘 수원클럽, 팔달구 매산동에 장학금 전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