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으로 위장한 김해공항 술·담배 면세점 운영사 벌금형 2년 ago57년 ago01 mins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대기업이 최다 출자자가 아닌 것처럼 속여 김해공항에서 수년간 술·담배를 독점으로 팔아온 면세점과 대표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방송소식] JTBC 특집 ‘우리들의 히어로’에 박명수·하하 출연Next: ‘북러 조약’에 말아끼는 中정부…””양국 간의 일”” “”논평 않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