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거리 많았지만..축제 상징 하드웨어에 더 비중 둬야”

    [당진신문=배현섭 기자] 지난 17일 성공리에 막을 내린 면천읍성·진달래민속축제 자체평가 토론회가 개최됐다.지난 4월 20일부터 21일 총 2일간 개최됐던 제21회 면천읍성·진달래 민속축제는 행사 첫날 비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2000여명이 방문했다. 이에 면천면은 짧은 축제 준비 기간, 축제 집행위원 구성 지연 등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 성공적인 축제로 평가했다.반면 폐회식이 21시 40분에 종료되면서 행사가 늘어졌다는 의견과 1억 3475만원의 예산 중 1억 3266만원을 지출한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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