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독립야구 대표팀 대한해협 건너 日과 맞장…교류전 기간 중 MOU 체결 및 시스템 벤치마킹 병행

    경기도 독립야구 대표팀 대한해협 건너 日과 맞장…교류전 기간 중 MOU 체결 및 시스템 벤치마킹 병행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일본 독립리그 구단에서 KBO리그 입성에 성공한 시라카와 게이쇼(23·SSG)는 ‘성공한 대체 외국인 선수’로 불린다. 1일 키움과 원정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러 5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고, 이후 두 경기에서 1승1패했다. 180만엔(약 157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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