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 1’ 노리는 ‘넘버 3’ 감독 딸…셀린 송 감독, 오스카 작품상·각본상 노미네이트 [SS무비]

    ‘넘버 1’ 노리는 ‘넘버 3’ 감독 딸…셀린 송 감독, 오스카 작품상·각본상 노미네이트 [SS무비]
    [스포츠서울 | 함상범기자] 그야말로 청출어람이다. 영화 ‘넘버 3’(1997)로 한 시대를 풍미한 송능한 감독의 딸인 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36) 감독이 데뷔작으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상)에 작품상과 각본상에 노미네이트 됐다. 미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는 23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