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 1’ 노리는 ‘넘버 3’ 감독 딸…셀린 송 감독, 오스카 작품상·각본상 노미네이트 [SS무비]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기자] 그야말로 청출어람이다. 영화 ‘넘버 3’(1997)로 한 시대를 풍미한 송능한 감독의 딸인 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36) 감독이 데뷔작으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상)에 작품상과 각본상에 노미네이트 됐다. 미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는 23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형덕 동두천시장, KBS 인사이드 경인 방송 출연 ‘시 사활이 걸린 미군 공여지 반환 중요성 재차 강조’Next: KIA 김선빈, 제주남초 야구부에 2000만 원 기부 “”꿈 키워나갔으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