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21일 제7회 당진합덕연꽃축제를 맞아 천연기념물 큰 고니 표본을 기증한 자연유산 보존 유공자 이인수 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이인수 씨는 사)한국표본제작보존협회장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고, 천연기념물 큰 고니의 개체 보호와 교육자료 활용을 위해 표본을 제작해 기증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당진시는 향후 정비 작업을 거쳐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 전시할 예정이다.이종우 문화체육과장은 “큰 고니 표본을 흔쾌히 기증해 준 이인수 씨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 앞으로 기증받은 표본을 전시해 교육자료로 활용하고 합덕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