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 “최태원 SK주식 처분 막아줘” 가처분 항고 취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이혼 소송 중인 최태원 SK 회장의 주식 처분을 막아달라며 법원에 신청했던 가처분을 최근 철회했다. 이혼소송 2심 재판부가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주식이 아닌 현금을 지급하라고 판단한 만큼 가처분 소송을 이어갈 이유가 없어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교육청, 카자흐스탄과 국제교육교류 강화Next: 샌디에이고, WC 순위 싸움 비상 ‘타티스 Jr 부상 이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