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 완료’ 배지환, 부상 복귀 후 다시 ‘마이너 강등’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오른쪽 손목 부상을 당해 이탈한 배지환(25,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다시 마이너리거가 됐다. 이는 마이너리그 옵션을 이용한 강등이다. 피츠버그 구단은 25일(이하 한국시각) 배지환을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로 보냈다고 발표했다. 10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킨…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aT, 김춘진 사장 직권 남용 혐의로 고발Next: 충남도, 하반기 ‘임신부·유아동 우선 입장’ 시범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