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남강초 채준우 감독, 여왕기 초등부 최우수감독상 2년 ago57년 ago01 mins 경남 남강초 채준우 감독(왼쪽)이 25일 경남 합천군 군민체육공원에서 진행된 ‘2024 스포츠 명품도시 웰니스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2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초등부 결승에서 서울 우이초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최우수감독상을 수상한 뒤 박민좌 합천군 경제문화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여왕기 초등부 최우수선수상 받는 남강초 배수빈Next: 성대의대 교수들도 휴진 유예…””환자와 국민을 위한 결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