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쏟은 소아희귀질환 보호자 “”전공의 이탈에 검사 계속 밀려””

    눈물 쏟은 소아희귀질환 보호자 "전공의 이탈에 검사 계속 밀려"
    국회 간담회…의료공백 장기화에 환자·병원노동자·의료산업계 ‘탄식’
    “”중증·희귀난치질환자 진료 한다지만, ‘빅5’ 병원서도 진료 중단””
    “”PA 간호사, 교수 비서 채용하듯 늘려”” 비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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