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죄협상부터 새벽 2시 공항이송까지…어산지 석방 막전막후

    유죄협상부터 새벽 2시 공항이송까지…어산지 석방 막전막후
    유죄 인정에 “”언론자유 위험한 선례”” 지적도…부인 “”美에 사면 촉구할 것””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14년간의 도피극을 마치고 자유의 몸이 된 위키리크스 창립자 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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