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죄협상부터 새벽 2시 공항이송까지…어산지 석방 막전막후 2년 ago56년 ago01 mins 유죄 인정에 “”언론자유 위험한 선례”” 지적도…부인 “”美에 사면 촉구할 것””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14년간의 도피극을 마치고 자유의 몸이 된 위키리크스 창립자 줄리…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김동연, “확실한 산업안전과 이주노동자 대책 세우겠다”Next: ‘네루 증손자’ 간디 印야당 전 총재, 하원 야권 지도자로 선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