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이겨낸다” 2년차 징크스도 아홉수도 비켜 가게 한 KT 박영현의 기백

    “무조건 이겨낸다” 2년차 징크스도 아홉수도 비켜 가게 한 KT 박영현의 기백
    “무조건 이겨낸다.”KT 위즈 마무리투수 박영현(21)은 6월 30일 수원 삼성 라이온즈와 더블헤더 제2경기에서 10세이브째를 작성했다. 데뷔 첫 두 자릿수 세이브다. 지난해 셋업맨으로 잠재력을 꽃피우더니 마무리투수를 처음 맡은 올 시즌 역시 남다른 기백을 보여주고 있다. 박영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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