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ain 2021’ 도전하는 삼성 원태인 2년 ago57년 ago01 mins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원태인(24)은 6월 30일 수원 KT와 더블헤더 제1경기 선발등판으로 전반기를 마쳤다. 16경기에서 7승4패, 평균자책점(ERA) 3.16의 호성적을 거뒀다. 원태인을 비롯해 외국인 2명의 투수(코너 시볼드·데니 레예스)가 선발로테이션의 중심을 잘 잡아준 덕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해안 멍게 양식어민들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한다Next: “무조건 이겨낸다” 2년차 징크스도 아홉수도 비켜 가게 한 KT 박영현의 기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