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뒤흔드는 ‘10대’ 강주혁-양민혁-박승수…준프로 3총사의 발끝을 주목하… 2년 ago57년 ago01 mins K리그의 준프로계약 제도는 유망주의 조기 발굴과 기량 항상을 꾀하기 위해 2018년 도입됐다. 2019년 매탄고에 재학 중이었던 오현규와 정상빈이 이 제도의 수혜를 입은 대표적 사례로, 어린 나이에 K리그에서 많은 실전 경험을 쌓았다. 실력이 급성장한 둘은 현재 각각 셀틱(스코틀랜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북도, 노동조합과 함께하는 갑질예방 캠페인Next: 국고채 금리, 美국채금리 따라 상승…3년물 3.210%(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