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이적·대표팀 10번까지…새로운 도전 속 ‘책임감’ 커진 강소휘 “더 발전하고파” [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천=강예진 기자] “개인적으로도 발전하고 싶어요.” 한국도로공사 아웃사이드 히터 강소휘(27)는 2015~2016시즌 전체 1순위로 GS칼텍스 유니폼을 입었다. 데뷔 첫 시즌부터 꾸준히 코트를 밟은 그는 신인선수상을 수상, 차근차근 성장해 팀 내 핵심 선수로 자리잡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Next: 카카오스타일 포스티 멤버십 도입…””마일리지 혜택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