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팡팡’으로 뭉친 韓日 ‘황금막내’ 김다현·스미다 아이코 “트로트 문화 교류 꿈꿔요” [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10대 한일 트로트 듀오가 탄생했다. MBN ‘한일가왕전’의 1대 MVP이자 ‘황금막내’ 김다현과 일본 후지TV ‘트롯걸즈재팬’ 톱7의 막내 스미다 아이코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 5월 종영한 MBN ‘한일가왕전’을 통해 알게 된 두 사람은 스핀오프 프로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안전예방 핫라인 설치 후 19개월 동안 548건 무료 안전점검Next: 동대문구, 4일부터 청량리역 광장 등서 음주행위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