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타저에서 ‘홈런 2위’ 카데나스…삼성은 ‘파워’ 보고 데려오지 않았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파워에 방점을 찍은 것은 아니다.” 삼성이 외국인 타자를 바꿨다. 데이비드 맥키넌(30)을 보내고 루벤 카데나스(27)를 데려왔다. 교체는 당연한 수순에 가깝다. 그렇다면 삼성은 카데나스의 무엇을 보고 영입했을까. 삼성은 카데나스를 영입하며 47만7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문체부, 이태원 자갈치 고양 등 5개 지역 관광특구 선정Next: 계속되는 LG의 불펜 고민…좌완 스페셜리스트 찾기도 현재 진행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