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엔터 “슬리피, 뒷광고로 부당이익” 상고·형사 고소로 ‘싸움 장기화’

    TS엔터 “슬리피, 뒷광고로 부당이익” 상고·형사 고소로 ‘싸움 장기화’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TS엔터테인먼트가 전 소속 래퍼 슬리피를 상대로 상고를 결정했다. TS엔터테인먼트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에이케이(AK)는 11일 당시 2심 판결은 TS엔터테인먼트와 슬리피(본명 김성원) 씨의 2019년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 파기 원인이 피고인 슬리피 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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