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생간 먹은 뒤 ‘야토병’ 의심 증상…최종 검사서 ‘음성’ 2년 ago57년 ago01 mins 질병청, 지난 6일 경기도서 의심사례 접수해 혈청검사 진행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경기도에서 발생한 1급 감염병 야토병(野兎病) 감염 의심 환자가 최종 검사에서 ‘음…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검찰, ‘백현동 로비스트’ 김인섭에 2심서도 징역 5년 구형Next: 혁신당 “”한동훈 특검법에 ‘김여사 문자’ 논란 추가 가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