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백현동 로비스트’ 김인섭에 2심서도 징역 5년 구형 2년 ago57년 ago01 mins ‘2억5천만원 무죄’ 부분 유죄 주장…金 “”거짓 진술한적 없어”” (서울=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검찰이 백현동 개발 특혜 의혹의 ‘대관 로비스트’로 알려진 김인섭(70) 전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와이스 7만 ‘원스’ 앞에서 월드 투어 앙코르Next: 소 생간 먹은 뒤 ‘야토병’ 의심 증상…최종 검사서 ‘음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