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쓰레기’ NO! 악역 지운 이준영 “이제 ‘로코’도 자신있어요” [SS인터뷰]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D.P’(2021), ‘마스크걸’(2023), 영화 ‘용감한 시민’(2023)까지. 이준영의 필모그래피는 악역으로 가득 차 있었다. 팬들이 농반진반으로 붙여준 별명은 ‘잘생긴 쓰레기’. 아이돌 이미지는 벗었지만 마음이 편치많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주택 잠기고 주민 고립되고…전북 기록적 폭우로 피해 속출Next: ‘78경기 78타점’ 역대 최고 클러치히터의 고급 멘탈 “앞타자 걸러도 아무 느낌 없다”[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