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선발 야구 재가동·베테랑 반등, 그래도 아직 부족한 이유 [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다시 선발 야구를 가동했다. 바닥을 찍고 지하까지 파고 들어갔던 베테랑 외야수 두 명도 반등 조짐을 보인다. 4연패로 어둡게 시작한 후반기인데 이후 2연승으로 한숨을 돌렸다.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LG 얘기다. LG는 전반기를 2위로 마쳤다. 그러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디즈니플러스 ‘폭군’ 많이 사랑해 주세요Next: 마녀 잇는 박훈정 감독의 디즈니플러스 ‘폭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