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플러스 ‘폭군’ 많이 사랑해 주세요 2년 ago57년 ago01 mins 배우 김강우, 조윤수, 박훈정 감독, 김선호, 차승원이 1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파르나스에서 열린 디즈니플러스 ‘폭군’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차승원이 부끄러워Next: LG 선발 야구 재가동·베테랑 반등, 그래도 아직 부족한 이유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