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 폴리냑 부인 역 맡아 내일(16일) 첫공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리사가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로 무대에 컴백한다. 리사는 오는 16일부터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에 폴리냑 부인 역으로 무대에 선다. ‘베르사유의 장미’는 프랑스 혁명 속 가상의 인물 오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얀마 반군, 북부 접경지 ‘4일 휴전’ 동의…””中에 협력””Next: 김선호, ‘맑눈광’ 2탄 준비 완료! “눈은 못 바꾸던데요” (‘폭군’ 제작보고회) [SS쇼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