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전성기 맞았던 故현철, ‘늦깎이’ 가수로 후배들에게 큰 귀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지난 15일 숨진 가수 현철에 대한 가요계 추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박성서 대중음악평론가가 “후배들에게 큰 귀감을 준 ‘늦깎이’ 가수”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박 평론가는 16일 스포츠서울과의 통화에서 “대다수 사람들이 느끼는 것처럼 고인은 소탈하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세계백화점, 미디어 자회사 마인드마크에 100억원 출자Next: 서울 이태석-울산 원두재 트레이드…서로 필요했던 중원-측면수비 보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