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전성기 맞았던 故현철, ‘늦깎이’ 가수로 후배들에게 큰 귀감

    60대 전성기 맞았던 故현철, ‘늦깎이’ 가수로 후배들에게 큰 귀감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지난 15일 숨진 가수 현철에 대한 가요계 추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박성서 대중음악평론가가 “후배들에게 큰 귀감을 준 ‘늦깎이’ 가수”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박 평론가는 16일 스포츠서울과의 통화에서 “대다수 사람들이 느끼는 것처럼 고인은 소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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