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에이스 네일의 슬럼프, 사령탑은 ‘변화’를 언급했다

    KIA 에이스 네일의 슬럼프, 사령탑은 ‘변화’를 언급했다
    KIA 타이거즈 외국인투수 제임스 네일(31)은 시즌 초반 엄청난 지배력을 보여줬다. 5월까지 6승(1패)을 거뒀고, 평균자책점(ERA)은 1.64에 불과했다. 자동투구판정 시스템(ABS)의 도입으로 ‘타고투저’ 현상이 짙어진 상황에서도 매 경기 눈부신 호투로 타 구단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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