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에이스 네일의 슬럼프, 사령탑은 ‘변화’를 언급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KIA 타이거즈 외국인투수 제임스 네일(31)은 시즌 초반 엄청난 지배력을 보여줬다. 5월까지 6승(1패)을 거뒀고, 평균자책점(ERA)은 1.64에 불과했다. 자동투구판정 시스템(ABS)의 도입으로 ‘타고투저’ 현상이 짙어진 상황에서도 매 경기 눈부신 호투로 타 구단의 부러움을 샀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고채 금리, ‘적정레벨’ 탐색속 혼조세…3년물 3.050%(종합)Next: [방송소식] 태민, ‘로드 투 킹덤’ MC로 나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