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곧 간다’ 커쇼, 재활 속도↑ ‘구멍난 선발진 기대↑’

    '형 곧 간다' 커쇼, 재활 속도↑ '구멍난 선발진 기대↑'
    [동아닷컴] 연이은 부상과 부진으로 선발진에 구멍이 난 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36)가 8월 초 복귀를 목표로 재활 경기에 다시 나선다. LA 다저스 소식을 전하는 다저 블루는 커쇼가 오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에 나설 것이라고 19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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