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곧 간다’ 커쇼, 재활 속도↑ ‘구멍난 선발진 기대↑’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연이은 부상과 부진으로 선발진에 구멍이 난 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36)가 8월 초 복귀를 목표로 재활 경기에 다시 나선다. LA 다저스 소식을 전하는 다저 블루는 커쇼가 오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에 나설 것이라고 19일 전했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토바이가 연석·교각과 부딪쳐 운전자 사망Next: 신봉선, 의문의 남성 품에 쏙…남자친구 깜짝 공개 [DA★]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