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식 2층 목조건물…고창 근대문화유산 ‘조양관’ 카페로 변신 2년 ago57년 ago01 mins (고창=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전북 고창군은 근대문화유산인 ‘조양관’을 카페로 리모델링해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조양관은 일제강점기인 1935년에 건축된 2층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봉선, 의문의 남성 품에 쏙…남자친구 깜짝 공개 [DA★]Next: 전남 구례 호우주의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