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U 단짝’ 커쇼, 내일(26일) SF상대로 복귀전…감독 “포스트시즌을 위해 모든 걸 걸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클레이튼 커쇼(36·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복귀한다. 이날 타일러 글래스노우에 이어 커쇼까지 다저스에게는 호재다. 커쇼가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4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와 경기 전 “돌아오게 돼 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키르기스스탄, 러시아와 협력해 오염지역 방사능 폐기물 제거Next: 청송군, 청소년 대상 ‘창의 융합 캠프’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