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U 단짝’ 커쇼, 내일(26일) SF상대로 복귀전…감독 “포스트시즌을 위해 모든 걸 걸었다”

    ‘RYU 단짝’ 커쇼, 내일(26일) SF상대로 복귀전…감독 “포스트시즌을 위해 모든 걸 걸었다”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클레이튼 커쇼(36·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복귀한다. 이날 타일러 글래스노우에 이어 커쇼까지 다저스에게는 호재다. 커쇼가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4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와 경기 전 “돌아오게 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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