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연 전주시의원, “통합재정안정화 기금 적립금·이자수익 8억 손실” 지적 2년 ago57년 ago01 mins “기금 상환 일정·방식 구체적 수립 필요”최서연 전주시의원이 지난 22일 제413회 전주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세수 부족으로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무책임하게 사용해 은행 예치금 이자수익금 약 8억원 가량 손실이 예상되고 있다”며 지적했다.최서연 의원…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조희선 의원, 제11대 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정활동 돌입Next: ‘최승용 1군 복귀 임박’ 두산 이승엽 감독 “라이브피칭 때보단 좋다고 보고 …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