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아나운서 “다단계 빠진 아내, 빚만 늘어…재산·양육권 다 주고 이혼” … 2년 ago57년 ago01 mins KBS 아나운서 김현태가 다단계에 빠진 아내와 이혼한 사연을 밝혔다. 27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김현태는 “”2002년 이혼했다. 당시 K본부 스포츠 뉴스 앵커를 하고 있었다. 나는 전 배우자의 경제관념 때문에 이혼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경제적으로 어렵지 않았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캐딜락, 브랜드 첫 순수 전기 SUV 리릭 앰버서더에 ‘한국 수영의 전설’ 박…Next: ‘카리나♥’ 안준모, 결혼식에서 눈물 펑펑…“고생 많이 해” (패밀리가 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